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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ERITAGE MUINE WATCH & JEWELRY

GORGEOUS GLOSS

즐거운 성탄과 행복한 연말을 기원하며, 섬세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선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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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45mm 스틸 케이스의 브론즈 컬러 다이얼에 스플릿 타임과 1/4초 세컨드 크로노그래프를 갖춘 내비타이머 라트라팡테. 자사 무브먼트 B03를 탑재해 레드 컬러의 메인 핸즈가 움직이는 동안 스플릿-세컨즈 핸즈가 중간 시간을 측정한 뒤 다시 메인 핸즈 위치로 이동한다. 브라이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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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클래식 크로노그래프를 우아한 케이스와 슬림해진 베젤의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트랜스오션 데이& 데이트. 지름 43mm의 다이얼은 시인성이 뛰어난 인덱스와 바형 핸즈, 3시 방향에 날짜창을, 12시 방향에 요일창을 배치하고, 브라이틀링 칼리버 45를 장착했다. 브라이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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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60주년을 맞이해 세라믹 링을 탑재한 새로운 스틸 베젤로 디자인된 다이버 워치, 슈퍼오션 헤리티지 II 46. 70시간 이상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자사 칼리버 B20를 장착하고, 스틸 케이스와 스크루 록 크라운, 200m 방수 기능, 부드럽게 회전하는 단방향 회전 베젤을 갖추었다. 브라이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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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트윈 엔진 프로펠러기인 브라이틀링 DC-3의 세계 선회를 기념하는 내비타이머 46 DC-3 월드투어. 지름 46mm 케이스에 자사 칼리버 01을 장착해 1/4초 크로노그래프, 30분과 12시간 토털라이저, 양 방향 회전 베젤의 항공 워치의 기능을 갖췄다. 브라이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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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레트로그레이드 날짜 표시와 문페이즈 기능이 구현되는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한 패트리모니 문페이즈 앤드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날짜를 가리키는 흑색 중앙 핸즈는 한 달이 다 찰 경우 원래 위치인 숫자 1로 즉각적으로 돌아가며, 문페이즈는 122년 동안 별도의 조정 없이 작동한다. 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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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 다이얼에 1.2캐럿, 81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트래디셔널 문페이즈 앤드 파워리저브 스몰 모델.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410을 내장해 122년에 단 한 번 문페이즈를 조정하며, 도핀형 핸즈와 파셋 처리한 인덱스, 회색빛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마무리해 클래식한 멋을 더했다. 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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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43mm 스틸 케이스에 몽블랑 스타 패턴 기요셰 다이얼과 레드 골드 플레이팅한 로마 숫자를 매치한 4810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지름 40.5mm 케이스에 3시 방향 날짜 창, 12시 방향에 요일을 표시하고, 도트 인덱스를 슈퍼 루미 노바 처리한 4810 데이트 오토매틱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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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m 스틸 케이스의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유니크한 인디케이션을 통해 낮과 밤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보헴 데이 앤 나잇. 28mm의 18K 레드 골드 케이스와 자개 다이얼에 6시 방향 날짜창을 갖추고 베젤에 62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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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41mm 스틸 케이스에 블랙 세라믹 베젤을 더하고 레이싱을 모티브로 한 남성적인 컬러 대비가 돋보이는 타임워커 데이트 오토매틱. 지름 43mm 케이스에 시, 분, 초 및 3시 방향 날짜창과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추며 퍼포레이티드 러버 스트랩으로 드라이빙의 매력을 표현한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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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1858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지름 46mm 케이스에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 2.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2100 기능을 갖춘 스마트워치 서밋. 전설적인 미네르바 크로노그래프를 오마주해 44mm 케이스에 블루 다이얼, 루미너스 인덱스 및 숫자, 로듐 플레이팅한 루미너스 핸즈를 적용한 1858 매뉴얼 스몰 세컨드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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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28mm 또는 32mm의 원형 케이스와 카보숑 컷의 블루 컬러 스피넬 크라운이 청량감을 선사하는 피아바 컬렉션. 다이얼 중앙의 물방울 무늬 기요셰 패턴과 나뭇잎 모양 핸즈, 3개의 링크가 연결돼 착용감이 뛰어난 브레이슬릿에 스틸 또는 4N 골드 PVD 소재로 만날 수 있다. 모리스 라크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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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회전 베젤을 장착한 파일럿 워치 에어맨 더블 트웰브. 12시간 디스플레이를 보여주는 더블 타임존 기능을 위해 정한 GL224 오토매틱 칼리버를 사용하고, 블루, 블랙, 베이지 세 가지의 다이얼&스트랩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글라이신

 

 


EDITOR  KIM BEACH

PHOTOGRAPHER  PARK WON TAE

출처 헤리티지뮤인 2017년 12월호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편집하여 올릴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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